"왜? 부자들을 돕는건 투자라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건 비용이라고만 말하는가?" 



인간애적인 표현과 가난에 생각과 철학이 스며들어간 말이다. 


그의 이름은..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실바  전대통령... 


이름만 듣던 브라질이라는 나라의 대통령 었다고 한다. 


브라질을 바꿔놓은 대통령...   


고 전 노무현 대통령을 보는듯해서 눈시울이 뜨거워 졌다.. 


그러고보면 인간애적인 표현을 보면 정말고 가슴속에서 울컥하는 상황이 많아진다. 


이런 상황이 적어질수록 현실이 점점더 좋아진다고 생각할수 있겠지.... 


지금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힘들어서 점점더 이런 것들을 그리워하고 원하는지 모르겠다.. 


사회시스템이 이상하게 변질되었다...  

없는자는 더욱더 죽어라 노력해도 안돼고 가진자는 결국엔 예전보다 덜 노력해도 (뭘하든지) 더큰 이득으로 돌아오는 시스템속에서 과연 내가 취해야 할 행동과 노력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이런 시스템이 과연 가진것 하나 없는 자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지.. 헛된 희망만 노래하게 될런지... 

무엇인가 억울하고 무엇인가 불합리한데.. 어디에도 하소연할데 없는 Korea, Republic of South  System... 



어디서부터일까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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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sidexf 살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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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없는자를 일하게 만드는 당근이다.. 희망마저 없다면 그들은 이미 지옥에 살기 때문이다. 그대는 지배자의 헤게머니 속에서 얼마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가? 그대가 살고 있는 세상은 어느세상에 속해있는가를 생각하고 그대의 삶을 어떻게 유지할것인지를 정하라. by 살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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